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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10/10/05 18:25

이게 산삼이였으면 참 좋았을 텐데..아쉽습니다.

한번 감상해볼까요.



저게 아버지의 손인데 손보다 훨씬 큰 크기입니다.


물통하고 비슷한 크기입니다.


머리부분입니다.


오늘 저녁식사 닭백숙에 이 더덕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군생활할때 양구에서 더덕을 캐도 이정도는 못봤는데 정말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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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2010/02/22 00:08


나의 드림슈즈 였던 261 우븐이다 . 2005년 25만원의 고가에 구매를 한 후 2010년이 된 지금까지도 신고 있다. 박스는 잊어버리고 신발의 데미지는 막강하나..버릴 수 없는 녀석이다.




사진으로는 상태가 매우 좋게 나왔지만 세탁도 자주 해서 그런지 물도 많이 빠져있다.
많이 쓸리고 치이고..그래도 정말 이쁜 신발이다.



컬러감은 정말 굿이다.




정면 상태는 좋지 않다. 자전거타다가 많이 쓸렸다. 눈앞에 대고 보지 않는 이상 . 데미지는 잘 안보인다.



뒷축 사진이다. 중창은 세탁을 해서 그런지 매우 깨끗하다.




퍼가는거든 리플이든 모든 자유.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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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2010/01/14 21:24



나이키 SB 블레이저 엘리트 박스의 넘버이다. 상품번호랑 원산지 등이 나와있다.
사이즈는 260이다.



이건 박스의 전면모습 SB박스답게 SB라고 써있다. 별 다른건 없다. 박스는 황금색 박스.



박스를 개봉해보자!. 가죽이라 그런지 고급스러워 보인다. 빨검 블레이저도 있지만 세무라 신기가 부담되기도 한다. 실물도 이게 더 낫더라.


옆 모습을 찍어 보았다. 캬~소리가 나올 정도로 곱다.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뒷모습이다. 뒷부분과 나이키 로고는 스웨이드로 되어있다..스웨이드는 이쁘긴 이쁜데 손상이 너무 잘가는게 흠이다.


정면으로 찍어보았다. 빨간색 뒷꿈치 윗 부분이 보풀이 잘 나게 생겼다. 신으면 티가 안나니
다행이다.엘리트의 유일한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이키 로고 부분이다. 세무로 되어있다. 참 마음에 드는 신발이다. 우븐만 신다가 겨울에 도저히 안되겠어서 지른 신발이다. 이쁜만큼 아끼고 관리하면서 신어야겠다.!
엘블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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